메뉴 건너뛰기
빈(Bean)은 외모때문에 오랜기간 입양되지 못하고 여러 곳의 보호소를 전전해옴
지금은 다행히도 빈을 보고 첫눈에 반한 주인이 있어서 입양되어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함
//
너무 귀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