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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 16일 사망 발견…지인, 오후 4시 50분 신고

무명의 더쿠 | 02-16 | 조회 수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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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소정기자] 배우 김새론이 16일 사망했다. 향년 25세다.

경찰은 이날 '디스패치'에 "오후 4시 50분에 신고가 들어왔다"면서 "지구대와 119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전했다.

최초 발견자는 친구로 알려진다. 아직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최초 신고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을 수사할 계획이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강남 인근에서 도로 구조물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이후 2년 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김새론의 마지막 작품은 넷플릭스 '사냥개'다. 사고 이전 찍어둔 작품이다. 지난해 5월 연극 '동치미'로 복귀 예정이었지만, 건강상 이유로 하차했다.

<사진=디스패치DB>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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