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시청률이 대폭 상승,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월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가수 박서진, 개그맨 지상렬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된 가운데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5%를 기록했고 막강한 드라마 라인업을 제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나타냈다. 또한 토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대폭 상승했고, 스페셜 MC 경수진 출연과 새로운 살림남 지상렬의 합류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은지원, 백지영은 시청률 7% 달성 시 박서진의 고향인 삼천포에 내려가겠다고 공약을 했던 바, 공약 이행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지상렬은 덧붙여 시청률 10% 공약으로 눈썹 밀기를 내걸었고, MC 은지원 또한 공약에 합류하며 상승세를 탄 ‘살림남’의 추후 시청률 상승과 화제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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