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캐들 우정훈(김도훈), 정수현(김윤혜)
서로가 가진 아픔 공유하면서 가까워지다가 최종회 전 회차에 정수현(김윤혜)이 호감 밝혀서 썸 시작하고 최종회 때 커플됨
비주얼이랑 피지컬까지 케미 너무 좋아서 로맨스 장면 더 보고싶은 사람들 속출 중...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장면
자기 마음 쿨하게 고백하는 수현과 얼떨떨한데 좋아죽는 정훈
너무 간질간질해...
권진아 오스트까지 갓벽
https://youtu.be/7XQduKP2RFo?si=W8D0OWBVW32IJfuz
그리고 드디어....!!
https://youtu.be/TawWBkM-Igk?si=iPe1KrX0s_x0McZe
*참고로 <나의 완벽한 비서>바뀌기 전 원제가 <인사하는 사이>였음
https://x.com/oddxdh/status/1890401809593954443?s=46&t=n63Zruic88EiOEh0bMKeKw
정훈수현 더 주면 안되냐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