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대가'는 "그들이 유대인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라는 구절을 거쳐, "마침내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는 구절로 끝맺는 시로, 불의를 방관하는 이를 비판할 때 자주 인용됩니다.
김민형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5742?sid=100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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