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혁 "'♥공개연애' 한지민과 사귀라고?"…베드신·키스신 입 열었다 (나완비)[엑's 인터뷰]
31,537 21
2025.02.15 18:06
31,537 21

한지민과의 로맨스 케미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많은 시청자들은 각종 영상, 이준혁 계정 댓글을 통해 한지민과 연애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지민은 현재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준혁 또한 이러한 반응을 봤을까. 

이준혁은 "봤다. 불가능한 얘기를 왜 하는 거야"라며 민망해하며, "그 부분이 재밌었던 게 사실 처음에는 '왜?' 이런 생각을 했다. 로코를 많이 해본 적도 없고 제가 어릴 때 불가능했던 반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2차 3차 노는 거라고 느껴지고 바꿔서 생각하면 왜 성웅이 형 진짜 죽이라는 얘긴 안 했을까, 그건 몰입이 안 됐나. 왜 '범죄 도시' 하고 돌아다닐 때는 돌을 안 맞았을까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준혁은 "앞으로 놀이문화에 동참해서 다른 배우들이 그렇게 하면 '둘이 사귀어라'라고 댓글을 달아보겠다. 얼마나 재밌는지 알려면 해봐야 하니까.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지민과의 호흡 소감에 대해서는 "돈 내고 아이맥스 보러 가지 않냐. (한지민 씨가) 앞에서 진짜 그걸 고화질로 해주고 있는 거다. 동료들에게 진짜 감사하고 존경심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옛날에는 단순히 동경하는 것이 더 컸다면 이제는 일에서 오는 어려운 것들을 이겨내고 해주는 것에 대해서 느낀다. 되게 어려운 것"이라고 전했다.


첫 원톱 로맨스물에 나서는 만큼 키스신, 베드신, 스킨십 장면 등에 대해서 어려웠던 점은 없었을까.

그는 "어렵다기보다는 규칙 속의 합의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더 하려고 했다. 사실 저는 제가 설레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설레어야 한다고 본다. 제가 사람을 패는 게 아니라 패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듯이)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했다"라며 "지민 씨를 들 때 안전하고 불편하지 않게 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27398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38 02.14 10,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4,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9,4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282 이슈 북한에서 총애를 잃은 후궁 가족의 불안감과 뉴페이스 라이징 후궁에 대한 적대감을 보여주는 1996년 당시의 통화 녹취록 01:05 373
2993281 유머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정말 완벽할'뻔'했던 잠입 4 01:05 317
2993280 이슈 의지와 상관없이 머리가 기억해버리는 노래 5 01:01 491
2993279 유머 손종원 : (김풍에게) 흥 이런다고 내 기분이 풀릴거가테? 60 00:56 3,311
2993278 유머 @: 치타는 사자나 호랑이랑 다르게 포효를 못합니다 크릉크렁 이런거 몰릅니다 그리고 발톱도 못 숨깁니다 8 00:55 563
2993277 유머 일본어를 모르지만 무슨 말인지 대충 알거 같은 상황 9 00:55 1,306
2993276 유머 정지선셰프에게 따박따박 한마디도 안지는 펭수 3 00:55 719
2993275 이슈 [밀라노동계올림픽] 컬링 한일전 승리 42 00:55 2,055
2993274 기사/뉴스 덴마크전 패배는 잊어라…女컬링 ‘5G’, 한일전 잡아내며 예선 3승 달성[밀라노 코르티나 2026] 5 00:54 570
2993273 기사/뉴스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85만 명선도 깨졌다… 이틀새 13만 명 '뚝' 6 00:54 990
2993272 유머 오빠로 부탁했는데 아저씨로 말아주는 이준혁배우 12 00:52 939
2993271 이슈 동남아플 돌면서 손정우 베트남 혼혈인거 알게됨 22 00:52 3,385
2993270 이슈 정병 그 자체인 2026 밀라노올림픽 여자 컬링 미국VS중국 실시간 상황 24 00:51 2,526
2993269 이슈 고등학생 그 자체인 최가온 선수가 한국 가면 먹고 싶은 음식 4 00:50 2,385
2993268 유머 몸매가 갑자기 좋아지는 마술 3 00:48 1,416
2993267 팁/유용/추천 [No. 12] 원덬한테 난리난 플리 대공개! 하루에 한 번씩 찾아오는 365플리! 이름하야 삼육오노추! 354일 남았다!.jpg 5 00:47 159
2993266 정치 요즘 조국은 이 인물과 닮았다? 3 00:44 513
2993265 유머 최애소설이 퇴마록인데 아버지도 취향이 같았음 7 00:44 1,206
2993264 유머 어떤 스트리머의 주식 계좌 한탄 15 00:43 3,019
2993263 유머 명절 손님 대 환영중인 푸딩집 현수막 11 00:38 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