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혼숙려캠프 걱정부부 일화 중 싸울 이유가 1도 없는데 싸움이 된 일화
66,040 401
2025.02.15 15:31
66,040 401

mxciAP

 

퇴근 후 쌍둥이 재우고 있는 남편

WEGECT

 

아내 : 몇 시까지 재울 수 있는데?

남편 : 시간을 어떻게 정하냐 애들 재우는 걸

OcZWyP

 

아내 :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지!

XLaHvw

 

고작 10시인데 못 재웠다고...

hBEDWk

 

심지어 들어온 지 10분 밖에 안 됨

GzKejh

 

아내 : 나 오늘 하루 종일 육아했어! 나 오늘 한숨도 못 잤어!

ISAdCl

 

남편 : 애기들이 낮엔 당연히 안 자지

wfOkWT

 

아내 : 그럼 나는 언제 쉬어 도대체?

TcuMcG

 

남편 : 그럼 나는 언제 쉬어

zpuhrk

 

박하선 : 쉬고 있잖아요 애 재우고 있잖아요

JjKlPE

 

서장훈 : 근데 저 얘기는 좀..

cXCDni

 

낮엔 친정엄마가 거의 7~8정도 봐주는데 왜 저런 얘기를 함?

ZbNNQv

 

아내 : 근데 사실 엄마도 저한테 모진 말을 진짜 많이....

bOyTgl

 

?????

SQrSJr

rlGjFI

zVobre

 

서장훈 : 말 돌리지 마세요


UpkOWl

AxVxhO

 

낮엔 친정엄마가 애를 봐주시는데 왜 한숨도 못 잤냐는 얘길 하냐는 거예요


mOFGML

 

있는 그대로 얘기해야 해요

cZvVHq

BZAFrd

 

발언권을 달라는 아내

KycsuQ

 

아내 : 엄마가 저한테 모진 소리도 많이 하고 짜증을 많이 내시거든요

htYKHH

 

박하선 : 근데 지금 아기들 봐주시고 있잖아요..


XhsAdo

 

아내 : 근데 엄마가

XFbCZZ

 

저희 형편을 아시는데도 애 봐주는데 돈을 달라..

eHVkJz

KWxiJq

brtCdh

 

???


ALeurQ

 

그래서 스트레스 받음

 

oJXDjL

rwxMTs

 

서장훈 : 지금 얘기한 것도 이유가 안 돼요


ycOydg

 

참고로 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음

 

아내 : 그러니까 애들을 몇시까지 재울 수 있냐고!

ENCvAU

 

남편 : 그럼 30분만 말 시키지 말아봐 재울게

DjgCKS

 

아내 : 그럼 새벽 4시까지 이러고 있을 거야?

 

KavAuy

 

아내 : 엄마한테 맡기면 되잖아

남편 : 장모님한테 맡겨도 똑같아

HCwkoI

 

아내 : 본인이 엄마보다 육아 더 잘한다는 거야?

XrWxff

 

남편 : 잘한다는 말 안 했잖아 똑같다고

아래 박하선 표정 = 내 표정


RoDgqe

 

아내 : 본인이랑 레벨이 똑같다며!

VQppVE

 

박하선 : 아니 저럴 시간에 애들 재우겠어.. 너무 계속 싸워


WwEuBb

 

아내 :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도 애들 정서에 안 좋아


VLhnrK

 

아내 : 그러니까 맡겨놓고 얘기하자고

dmOrjF

 

남편 : 내가 재우려고 하는데 니가 와서 말을 건 거잖아

eWUNlN

 

박하선 : 본인이 저러는 것도 안 좋아요

wyHGDS

qxlywc

 

아내 : 빨리빨리 좀 해 모든 일을 그리고 왜 이렇게 늦게 오냐고!!!

MQfaDP

 

아내 : 집에 와서 하는 게 뭔데?

ABpfsW

 

결국 남편의 욕 엔딩으로 끝남...

 

거의 모든 대화가 다 이런 식임...
 

목록 스크랩 (2)
댓글 4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92 00:05 5,5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5616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등골 터지는 남아시아…주4일제 시행하고 대학 휴교하고 13:49 46
415615 기사/뉴스 롤링홀 31주년 공연, 원위·서울전자음악단 등 9팀 합류 13:47 63
415614 기사/뉴스 [속보]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 10 13:46 405
415613 기사/뉴스 “내가 네 나이였으면 열심히 살았을 것” 오디션 중 선 넘은 한 마디 13:42 1,013
415612 기사/뉴스 "사필귀정"…지드래곤, 악플러 이어 '가짜뉴스' 매체까지 '정조준' [엑's 이슈] 13:41 87
415611 기사/뉴스 [단독]이휘재 '복귀 논란'에 후배 나섰다..윤형빈 "싫어하는 개그맨 못 봤다" [종합] 30 13:41 993
415610 기사/뉴스 해병대 이어 공수부대까지?…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장악하려는 이유 1 13:39 166
415609 기사/뉴스 '군 복무' 강다니엘, 어깨만 봐도 늠름하네…군복 인증샷 7 13:38 740
415608 기사/뉴스 '尹지시문건 위증'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 13 13:37 406
415607 기사/뉴스 망치 들고 금은방 털이.. 경찰, 용의자 추적 중 1 13:34 184
415606 기사/뉴스 사유리, "결혼하고 아기 낳아도 행복해지지 않아" 26 13:30 2,566
415605 기사/뉴스 [속보]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6 13:29 1,505
415604 기사/뉴스 김의성 선역 욕심에…‘천만 감독’ 장항준 “형은 선함이 없어” (연기의 성) 3 13:28 681
415603 기사/뉴스 '활동 재개' 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새 앨범 준비" 15 13:23 965
415602 기사/뉴스 파주시, 기초지자체 최대 규모 '운정중앙역 공연장' 조성 본격화 1 13:22 301
415601 기사/뉴스 굳어가는 몸 이끌고… 4년만에 무대서는 셀린 디옹 1 13:21 1,263
415600 기사/뉴스 장영란, ‘연계 편성’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적절하지 못해..진심으로 사과" [전문] 27 13:16 2,936
415599 기사/뉴스 꽃다발 속에 몰래카메라…3개월간 침실 찍고 있었다 8 13:16 2,440
415598 기사/뉴스 정용진,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으로…"글로벌 콘서트장 만들자" 6 13:14 570
415597 기사/뉴스 고점이라며 비웃더니 “할머니가 옳았다”…올해만 322% 폭등한 삼천당 제약, 황제주 등극 8 13:12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