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결정력의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대전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1분 마사가 상대 박스 왼쪽으로 패스를 내줬다. 최건주가 이를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대전이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41분 상대 수비를 맞고 흐른 공이 골문 앞으로 갔다. 이를 주민규가 헤더로 연결했고 공이 골라인을 넘었다.
대전의 쐐기골이 나왔다. 후반 44분 정재희가 역습 상황에서 상대 골문 앞으로 크로스했다. 주민규가 쇄도하며 슛을 했고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에 경기는 3-0 대전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대전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1분 마사가 상대 박스 왼쪽으로 패스를 내줬다. 최건주가 이를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대전이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41분 상대 수비를 맞고 흐른 공이 골문 앞으로 갔다. 이를 주민규가 헤더로 연결했고 공이 골라인을 넘었다.
대전의 쐐기골이 나왔다. 후반 44분 정재희가 역습 상황에서 상대 골문 앞으로 크로스했다. 주민규가 쇄도하며 슛을 했고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에 경기는 3-0 대전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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