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배용준♥박수진, 하와이 첫 근황...각별한 자녀 사랑+통큰 기부
32,924 20
2025.02.14 16:32
32,924 20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44990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현재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최근 하와이의 한 사립학교가 공개한 기부자 명단에 이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하와이 이올라니 스쿨의 1만불~24999만불 이하 기부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024~2025년 이올라니 스쿨 기부자 명단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한국돈으로 1440만원부터 3600만원 구간 사이의 금액을 학교에 기부했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2,200명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로 하와이 내 명문 사립학교로 꼽힌다. 학교측에서는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로 매해 기부자 명단을 공개한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하와이 이주 소식은 몇년 전 전해졌지만 두 사람의 이름이 하와이 내에서 직접적으로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의 재력에 비해 검소하고 소소한 기부 액수다. 자녀 학년이 올라갈수록 기부금액이 늘어날 것"이라며 "기부 안해도 사립을 보낼수 있지만 팁 문화처럼 기부 문화가 일상인 곳이 미국"이라고 설명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아들은 올해 9살, 딸은 7살이 됐다.

두 사람의 자녀 사랑은 각별하다. 특히 첫 아들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하면서 특혜 논란까지 거론됐다.

박수진은 2016년 첫째 출산 후 신생아 중환자실 내 매니저 동행과 음식물 반입, 인큐베이터 새치기 의혹 등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는 그가 연예인 특혜를 받은 것이 아니냐며 비난했는데, 이에 박수진은 "중환자실 내부로 매니저가 동행하거나 음식물을 반입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박수진은 하와이 이주설 속에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점토와 물감으로 이용해 만든 독특한 작품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2021년 게시글을 마지막으로 약 3년 만에 박수진이 직접 전한 근황이었다. 이에 누리꾼은 물론, 연예계 동료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우런니(울언니)"라고 반가워했고, 신지수는 "나 너무 웃겨"라는 댓글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 그러나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스러운 듯, 박수진은 게시물을 게재한지 약 하루만에 돌연 삭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의 연예계 활동은 스톱된 상태다. 박수진은 2013년 드라마 '칼과 꽃'이 마지막 작품이며, 2011년 KBS 2 '드림하이' 이후 약 12년째 작품활동이 없는 배용준은 2022년 11월 공식 홈페이지 도메인 기한이 만료되면서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2015년 열애와 결혼을 발표하며 숱한 화제와 논란에 중심에 섰던 배용준·박수진은 2016년 10월 첫 아이로 아들을 얻고, 2018년 4월 딸을 얻으며, 1남 1녀를 두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22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85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04:44 729
295868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04:44 37
2958683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13 04:20 749
2958682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03:56 936
2958681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17 03:41 2,252
2958680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4 03:31 2,360
2958679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9 03:30 1,754
2958678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6 03:26 1,627
2958677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21 03:20 2,434
2958676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212 03:13 8,204
2958675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1 03:06 2,149
2958674 이슈 올데프 애니 영서 게임보이 챌린지 2 03:03 639
2958673 이슈 갈수록 라이브 말도 안되는 골든 (Glowin’ Version) 18 02:59 1,599
2958672 이슈 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 27 02:54 3,991
2958671 이슈 앙탈챌린지 한 엔하이픈 표정ㅋㅋㅋㅋㅋ 5 02:42 820
2958670 이슈 애착 담요 가져와서 까부는 아기 호랑이 설호ㅋㅋ 18 02:40 2,844
2958669 유머 어제자 송어축제 근황.gif 45 02:36 4,865
2958668 이슈 서로 그룹 챌린지 품앗이 한 씨엔블루 정용화 - 에이핑크 정은지 6 02:35 456
2958667 이슈 오늘 저녁 5시 도라이버 해체쇼-퍼스널컬러 검사 예고 4 02:32 1,001
2958666 이슈 팬들에게 골든디스크 무대 스포했었던 올데프 우찬 5 02:23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