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42943?sid=104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컴퓨터 엔지니어 제임스 하웰스(39)는 자신의 비트코인이 묻혀 있다고 생각하는 매립지 전체를 구입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13년 사무실을 정리하면서 비트코인 지갑이 든 하드 드라이브를 검은색 가방에 넣어 집 현관에 뒀다. 그의 동업자는 가방을 쓰레기라고 생각해 매립지에 버렸다.
이 지갑은 현재 가치로 6억파운드(약 1조848억원)에 달하는 8000개의 비트코인이 들어있다고 하웰스는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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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승 초기부터 그런거 같은데 아직 찾고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