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92152
지난 1년간 보건복지부가 '의료개혁' 관련 광고에 총 84억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을 강조하면서 의정 갈등이 촉발됐다. 정부는 같은 달 22일을 시작으로 올해 1월까지 12개월간 '흔들림 없이 의료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등 관련 정책 홍보를 담은 광고를 송출했다.
광고는 정부 소유 시설이나 매체 등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별도 비용을 들여야하는 영화관·기차역·쇼핑몰 등 민간 시설에도 집행, 정책 홍보를 강화했다.
지하철역 14억·유튜브 광고 12억…'카톡'에도 광고 썼다
영화관·쇼핑몰에도 '집중 홍보'…AI 활용 맞춤형 광고도
84억 썼지만…尹 '12.3 내란'에 전면 스톱
기사 소제목만 가져와봄. 핫게 갔던 중증외상센터는 9억원 예산이 깎여서 문 닫을 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