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미쓰에이)
슈퍼스타K 오디션에 참가했던 수지. 오디션장에서 화장실을 찾아 헤매고 있던 수지를 JYP 캐스팅 매니저가 매의 눈으로 찾아냄. 화장실 옆에서 간이 오디션 보고 캐스팅.
제이비 (갓세븐)

전문 비보잉 댄서가 꿈이었던 제이비, 어느날 비보잉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비보잉 대회장 화장실에 있는 제이비를 JYP 캐스팅 관계자가 우연히 발견하고 캐스팅.
류진 (있지)

갓세븐을 좋아했던 류진. 갓세븐 팬미팅에 갔다가 인터미션 시간에 화장실에 가려고 줄을 섰는데, 당시 팬미팅장에 있던 JYP 관계자가 구석진 곳으로 데려가서 번호를 달라고 말했고 이후 연락해서 캐스팅 됨. 끌려갈때까지는 의심스러웠으나 캐스팅 관계자가 너무 귀여워서(키작은 여성분) 의심없이 번호 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