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월 1200만원 번다”…4명 아내와 주 28회 성관계 일본 백수男 ‘반전근황’
33,202 43
2025.02.14 09:17
33,202 43
4명의 아내와 살고 있다는 일본 남성이 인플루언서로 데뷔해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사진 확대

4명의 아내와 살고 있다는 일본 남성이 인플루언서로 데뷔해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지난해 일본에서 직업도 없이 ‘일부다처제’로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일본 남성이 최근 인플루언서로 데뷔해 한달에 약 1200만원을 벌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와타나베 류타(37)가 주인공으로 그는 지난해 일본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3명의 아내와 함께 훗카이도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직업은 없고 아내의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함께 사는 아내 3명 외에 또 다른 아내와는 별거 중이라고 덧붙였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일부다처제가 불법인 일본에서 4명의 아내와 11명의 자녀를 둔 와나타베가 인플루언서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와타나베는 혼인신고 하지 않은 아내 3명, 자녀 4명과 함께 살고 있다. 세 번째 아내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며, 따로 살고 있는 네 번째 아내와도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와타나베에게는 4명 외에 다른 7명의 자녀가 있다. 그와 사귀다 헤어진 여성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이다.

 

중학교를 중퇴한 와나타베는 이삿짐센터, 청소부, 웨이터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모두 한 달 이상을 넘기지 못했다. 그렇게 아내들에게 의존해 오던 와나타베는 지난해 2월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개인 계정을 개설하며 인플루언서로 데뷔했다.


그는 첫 영상에서 “세 명의 아내가 각각 계정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와타나베는 SNS 채널을 통해 약 125만엔(1200만원)을 벌었다.

 

인플루언서 데뷔가 성공하자 그는 같은해 5월 회사를 설립하고 의류 및 헤어 케어 제품 판매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심지어 일부다처제 생활을 고백하며 다섯번째 아내가 될 지원자들과 온라인 면접을 진행하기도 했다.

 

와타나베는 과거 인터뷰에서 “아내 3명과 일주일에 28회 이상의 성관계를 갖는다”며 “아내들은 각자의 방을 갖고 있으며 매일 밤 이들과 번갈아가면서 잔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그러면서 “아내들은 요리, 빨래, 육아, 청소 등 집안일을 나눠 사이좋게 지낸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54명의 자녀를 낳는 것이 목표라며 그 이유로 에도 시대 도쿠가와 이에나리(1773~1841) 쇼군이 자녀 53명을 가졌다는 기록이 있다며 이 기록을 뛰어넘기 위해서라고 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239463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92 00:04 3,5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8,2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2,6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7,3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422 정치 [단독]장성철 "국민의힘 새 당명 1순위는 현재 '공화당'"[한판승부] 1 08:57 52
2989421 이슈 맥모닝에서 제일 맛있는 메뉴는? 2 08:56 80
2989420 기사/뉴스 '피켓팅의 제왕' 임영웅, 고양에서 100만 금자탑 도전 08:55 51
2989419 기사/뉴스 '괴물→공동경비구역 JSA’ ENA 설 연휴 특별 편성 1 08:55 37
2989418 이슈 눈 내리는 날 나무 타는 25년생 선수핑 아기 판다 링랑자이🐼 2 08:53 260
2989417 기사/뉴스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 악몽 재연되나 08:51 516
2989416 기사/뉴스 김 대리, 퇴직연금 아직 DB야? 1 08:50 749
2989415 이슈 동계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 김상겸 선수, ‘톡파원25시’ 출연한다[공식] 1 08:49 199
2989414 기사/뉴스 국토부 "인천공항 주차 졸속개편"…이학재 사임 직감한 듯 눈물 1 08:48 446
2989413 기사/뉴스 연극 '지킬앤 하이드' 돌아온다..god 김태우 프로듀서 합류 1 08:48 291
2989412 이슈 뇌를 완벽하게 속이는 착시 사진 15 08:47 1,210
2989411 유머 치과 갔는데 원장이 남친 있냐고 물어봐서 8 08:46 2,168
2989410 기사/뉴스 캐나다 학교 총기난사 9명 사망 참극…용의자는 18세 트랜스젠더 17 08:45 1,500
2989409 유머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도 인형이랑 같이 밥먹음 (고영이도) 2 08:44 567
2989408 기사/뉴스 ‘개천서 용’ 지방은 힘들다…부모 가난하면 자식도 가난 81% 2 08:43 515
2989407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Ring Ma Bell" 1 08:42 96
2989406 정치 李대통령 겨눈 與 '당대포' [기자수첩-정치] 15 08:42 433
2989405 기사/뉴스 "두둑한 설 상여금은 대기업 얘기죠"…한숨 깊은 中企 08:42 313
2989404 이슈 당시 세조에 대한 조선시대 민심이 얼마나 좆창났는지 알 수 있는 사건 8 08:41 940
2989403 기사/뉴스 “구로구도 목동이라 칩시다”…아파트 이름값 올리자는 주민들 24 08:4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