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3일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목요병이 싹 나았어요. 1일 1우석. 두근두근 첫 만남 Behind Photo”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우석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카페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은 디자인이 다양한 푸른 계열의 의상을 입고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했다.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 큰 손, 넓은 등, 190cm의 훤칠한 비율까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풋풋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변우석은 선명한 팔 힘줄로 반전 매력까지 뽐냈다.
누리꾼들은 “매일우석 해주세요”, “뒤통수까지 예뻐버리니” 등 반응을 보였다.
변우석은 지난해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캐릭터를 맡아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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