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후라이드치킨좋아)
애주가랑 여행가면 일단 자연스럽게
술 마시러 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진짜 못마신다는 최유정 애주가라는 정채연
맞춰주긴 하지만 유정이 표정에 영혼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점점 내가 시킨 술 안마시고
애주가의 술을 한 잔 두 잔 마시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엔 만취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애주가들이랑 술 마시면 음식이랑
어울리는 술을 마시니까 따라 마셔보고 싶고..
그렇게 따라 마시니 맛있는 것 같고..
그러다가... 주량을 넘게 되고..
만취로 집에 갈 때가 종종 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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