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주영, '원경' 역사 왜곡 논란에 소신 밝혔다…"거부감 들 수 있지만" [인터뷰 ①]
18,162 9
2025.02.13 14:40
18,162 9

13일 오전 서울시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차주영과 만나 최근 종영한 tvN TVING 공동 제작 드라마 '원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JS픽쳐스)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1일 종영한 '원경'은 최종화 시청률 전국 가구 평균 6.6%, 최고 8.0%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원경'은 공개 전 포스터 사진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은 것이 공개되면서 역사 왜곡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 왜곡에 대해 차주영은 "워낙에 애정을 많이 갖고 있었던 작품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운 게 많다. 시작 전부터 얘기들이 많았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차주영은 "역사 얘기를 무시할 수 없고 새롭게 시도했던 것도 있고 만들면서도 한 신 한 신 고민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보시는 데 불편한 분들도 있었을 것 같다. 원경의 관점에서 여성서사를 앞세워서 보는 것에 누군가는 거부감이 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누가 되지 않게 만드려고 진심을 다해서 연기해서 작품이 설명 되게끔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했다고. 차주영은 "그래서 어렵더라. 너무 많은 것들을 이야기에 담아냈어야 했다 보니까 핑계나 이유를 대면서 할 수 없지 않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라고 미소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044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4 03.23 43,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4,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677 기사/뉴스 [단독] '난 몰랐던' 이름과 도장 '쾅'…'유령 심사위원' 무려 12번이나 20:13 28
3031676 유머 승헌쓰의 S.E.S뮤비를 본 유진의 반응 20:13 32
3031675 이슈 소녀시대 초창기 시절 머글들에게 반응오며 소시 많이 알렸던 개국공신 멤버 중 하나 20:13 49
3031674 이슈 봄맞이 집에서 필요없는 물건을 모두 버려보세요. 20:13 103
3031673 이슈 연극 학교에 매년 천만원씩 후원하는 유재석 20:12 116
3031672 이슈 앤디 위어의 우주 3부작을 붙이면 별자리가 완성된다는 사실..🌟 5 20:11 228
3031671 이슈 '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20:10 56
3031670 이슈 26살에 애낳은게 미친짓인가요? 15 20:10 792
3031669 이슈 요즘 폐급직원썰 엠지직원썰 인터넷에 존나 올라오는데 11 20:09 619
3031668 이슈 엔믹스 해원 규진 대추노노 챌린지 7 20:08 288
3031667 이슈 헤일메리 영화에서는 스킵되었지만 원작에서는 이런 사건도 나온다 (스포) 3 20:08 399
3031666 정치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10 20:07 378
3031665 이슈 오늘자 있지(ITZY) 예지 역주행 소감 8 20:07 366
3031664 기사/뉴스 용인서 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로 배회' 20대 아들…징역 26년 구형 2 20:06 278
3031663 기사/뉴스 월세 먼저 뛰었다… 2주새 400만원 ‘쑥’ 8 20:05 356
3031662 이슈 강아지와 고양이를 합친것 같은 반려동물 10 20:04 920
3031661 기사/뉴스 '우편투표는 부정행위' 주장해온 트럼프, 우편투표로 표 행사 20:04 80
3031660 이슈 프헤메 생각할수록 이 우주재난영화 특유의 인류를 구해야하는 비장함과 거리가 영 먼 사람이 주인공이라 좋은것 같다느낌 (스포) 20:04 205
3031659 유머 애한테 왜 중국폰을 사줘요 기죽게 42 20:02 2,372
3031658 유머 중벨에서 사랑의 베드인이 이루어지는 시기 3 20:02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