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봄 측근 “이민호 내남편♥? 팬심으로 알아..사생활 확인 어려워”(인터뷰)
60,180 174
2025.02.13 13:32
60,180 174

ZFSLCO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부계정을 통해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박봄의 측근이 입을 열었다.


13일 박봄의 최측근이자 소속사 대표는 OSEN에 “SNS의 경우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 공간으로 자세한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만 이전 해프닝에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평소 박봄 씨의 이민호 님에 대한 팬심으로 알고 있으며, 부계정의 경우는 확인 중에 있다"며 난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12일 박봄은 개인 소셜 부계정을 통해 “내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호와 박봄의 얼굴이 나란히 담겼으며, 투샷은 아니었다. 박봄이 직접 사진을 합쳐 SNS에 올린 모습.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41744

목록 스크랩 (0)
댓글 1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60,9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0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6,2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1,8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8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880 유머 우는 장면 ㄹㅇ 중독성 있는 것 같은 한 애니 캐릭터.....twt 13:10 60
2978879 이슈 넉살이 찍은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1 13:10 240
2978878 이슈 오늘부터 시작한 명탐정 프리큐어 변신 씬.twt 13:10 41
2978877 기사/뉴스 모르는 번호 전화 받았다면…“먼저 말하지 마세요” 13:10 199
2978876 기사/뉴스 사망 직전 유령회사에 주식 매도…대법, ‘1천억 상속세’ 국세청 손 들어줘 13:09 120
2978875 이슈 넷플릭스 2월 신작 라인업 22 13:03 1,642
2978874 기사/뉴스 아이스크림 1개 가져간 초등생 박제…인천 무인점포주에 벌금 200만원 24 13:02 1,380
2978873 기사/뉴스 "야구가 부러워서..."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에 대해서 훈훈한 무릎 사과 22 13:02 455
2978872 기사/뉴스 속기사보고 일하지말라고 하는 김건희 1심선고 부장판사 4 13:02 617
2978871 이슈 솔로지옥5 사랑은 쟁취하는 것🔥 2 13:00 518
2978870 유머 계정 털렸는데 털린 위치 개빡친다 12 13:00 2,024
2978869 이슈 아이유 팬 커뮤니티에 글 업데이트 💌 7 12:55 1,363
2978868 이슈 미국 법무부가 추가 공개한 엡스타인 파일에서,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며 화제가 된 '쿠팡 이사 케빈 워시(Kevin Warsh)' 이름이 주르륵. 19 12:54 1,622
2978867 유머 이제 막 데뷔한 신인 아이돌 팬싸에서 첫인상을 물어봄 11 12:54 631
2978866 이슈 이런 양말 선물 받으면 신고다닌다 vs 고맙지만 서랍 속에 40 12:53 2,448
2978865 기사/뉴스 “다 막아버리면 난 어떡하라고”…한달 새 1800채 사라진 서울 전세 36 12:51 1,841
2978864 이슈 조센징 개돼지들은 더 죽이면 이득이다.jpg 22 12:50 1,947
2978863 기사/뉴스 [Y르포] “피 뽑고 받은 ‘두쫀쿠’ 꿀맛”…대구 헌혈의집 ‘두쫀쿠’ 이벤트로 북적 5 12:49 755
2978862 이슈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을 떠나고싶어하지않는다’라고 내가 말하면.twt 33 12:47 2,867
2978861 유머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 아재 18 12:46 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