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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올봄, 대세 ‘모카무스’ 헤어 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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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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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로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카무스’. 곧 다가올 봄, 헤어 변신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하세요! 셀럽이 선택한 모카무스 헤어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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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무스 헤어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붉은 기를 완전히 제거한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를 연출하는 것! 초콜릿에 우유를 섞은 듯한 매트한 브라운 톤을 연출하면, 인상이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을 주죠. 이때, 눈썹을 헤어 컬러보다 한 톤 밝은색으로 탈색하면 한층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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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웨이브를 넣은 내추럴 번헤어 스타일로 모카무스 컬러의 매력을 극대화했어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와 러프한 컬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헤어가 완성됐습니다. 모카무스 컬러가 그녀의 피부 톤을 더욱 화사하게 보이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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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면, 사나와 모모처럼 채도를 확 높여 보세요. 부드러운 우유에 커피를 한 방울 섞은 듯한 브라운 컬러로 말이죠. 전체 탈색이 부담스럽다면 사나처럼 헤어의 위쪽만 밝게 투톤으로 연출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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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너무 밝은 컬러는 부담스럽다고요? 헤이즐넛 브라운 컬러부터 시작해 보세요. 헤일리 비버와 김세영처럼 브라운 비율을 높이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헤이즐넛 브라운 컬러는 컬이 들어간 스타일보다 스트레이트 헤어로 연출했을 때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이 극대화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ㅊㅊ - 얼루어

https://www.allurekorea.com/?p=2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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