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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시선집중][단독] 명태균 측 “윤석열·김건희 육성 담긴 USB, 복사본 갖고 있다.. 특검서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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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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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 한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건희가 알게 했다. 우리가 그걸 갖고 있다는 것을,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게 뭡니까?

 

☏ 남상권 > 그게 USB죠.

 

☏ 진행자 > USB를 갖고 있다.

 

☏ 남상권 > 예, 거기 윤석열 씨도 알게 됩니다.

 

☏ 진행자 > 그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 남상권 > 예.

 

☏ 진행자 > 계엄령 선포 전에 그 시점에서 이야기가 되는 거잖아요.

 

☏ 남상권 > 맞습니다.

 

☏ 진행자 > 명태균 씨가 핸드폰 3대와 USB 하나를 검찰에 제출했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변호사님이 말씀하신 USB가 그 USB 복사본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 남상권 > 복사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 USB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 겁니까?

 

☏ 남상권 > 그 USB에 바로 윤석열 씨 부부의 육성 녹음이 담겨 있는 거예요.

 

☏ 진행자 >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 간에, 그리고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씨 간의 육성 대화 내지 육성 통화 내용이 USB에 담겨 있다.

 

☏ 남상권 > 예.

 

☏ 진행자 > 지금 지금까지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육성 파일이 여러 개가 더 있다 이런 이야기로 연결이 되는 거네요. 그러면.

 

☏ 남상권 > 그건 육성 녹음 자체는 공개된 적이 없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 진행자 > 예를 들어서 5월 9일날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 간에 그 통화됐던 게 부분적으로 공개된 거를 염두에 두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요.

 

☏ 남상권 > 맞습니다.

 

☏ 진행자 >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오빠 전화 왔죠’ 이것도 얘기 들었다라는 증언만 있지 사실 그 육성은 공개된 바가 없었는데 그 USB 복사본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까?

 

☏ 남상권 > ‘오빠 전화 왔죠’는 그건 가짜뉴스입니다. 없습니다.

 

☏ 진행자 > 예? 없다고요?

 

☏ 남상권 > 그건 없습니다. 그 멘트가 도대체 누구로부터 시작됐는지 모르겠는데

 

☏ 진행자 > 그러면 그런 식의 대화가 이루어진 적이 없다는 말씀이십니까?

 

☏ 남상권 > 예. 명태균 씨가 방방 뛰고 있는 게 가짜뉴스 썼다고 막 방방 안 뜁니까?

 

☏ 진행자 > 김건희 여사의 육성은 어떤 내용인데요? 그러면.

 

☏ 남상권 > 전에 언론에 공개 안 됐습니까?

 

☏ 진행자 > 어떤 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 남상권 > 5월 9일 날, 2022년 5월 9일이죠. 그때 방송국하고 언론사에서 같이 공개된 내용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이었습니다.

 

☏ 진행자 > 방송국하고 언론사에서 공개된 내용은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걸까요?

 

☏ 남상권 > 2022년 5월 9일 날 녹음된.

 

☏ 진행자 > 예를 들어서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한 후에 그 직후에 김건희 여사가 명태균 씨한테 전화 걸어왔다는 그 내용 말씀하시는 겁니까?

 

☏ 남상권 > 그 내용입니다.

 

☏ 진행자 > 이거 다 잘될 거니까 취임식 오세요라고 했던 그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 남상권 > 그렇습니다.

 

☏ 진행자 > 그 육성 파일이 USB에 담겨 있다.

 

☏ 남상권 > 예.

 

☏ 진행자 > 그거 말고 또 다른 육성 파일이 어떤 게 담겨 있는 겁니까?

 

☏ 남상권 > 그거는 살펴봐야 되는데 한두 개가 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 진행자 > 그거 말고도.

 

☏ 남상권 > 제가 기억이 오래돼서 잘 모르겠고요. 전부 검찰로 제출했으니까 저희는 손도 안 대고 바로 제출했습니다.

 

☏ 진행자 > 그 복사본은 변호사님이 갖고 계시겠네요.

 

☏ 남상권 > 그 복사본은 제가 안 가지고 있죠.

 

☏ 진행자 > 그러면 누가 갖고 있는 겁니까?

 

☏ 남상권 > 누가 갖고 있는지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 진행자 > 그래요. 다만 복사본이 있다.

 

☏ 남상권 > 예.

 

☏ 진행자 > 근데 왜 김건희 여사였을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변호사님은 왜 김건희 여사를 언급을 하셨습니까?

 

☏ 남상권 > 윤석열 씨라고 이야기하나 김건희 씨라고 이야기하나

 

☏ 진행자 > 똑같아서?

 

☏ 남상권 > 네, 서로 공유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로 김건희 씨라고 이야기를 한 거고 제가 듣기로는 아마 윤석열 씨가 그거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진행자 > 누군가가 윤석열 대통령한테 보고를 했다, 이 얘기가 되겠네요. 그러면.

 

☏ 남상권 > 네, 그렇게 되는 거죠.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이게 특검에서 모두 밝혀야 될 내용이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정리하면.

 

☏ 남상권 > 예, 특검에서 밝혀야 되고 알겠습니다. 나중에 그 부분이 명태균 게이트보다 더 큰 폭발력이 아마 있을 겁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https://naver.me/FCApE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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