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원영·카리나는 군대도 안 가는데…벌써 언니 됐다, 여동생 등장 [TEN스타필드]
3,593 19
2025.02.13 09:06
3,593 19
fEjXTs

앳된 얼굴로 데뷔 무대 오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언니가 됐다. 그룹 에스파와 아이브 이야기다. 이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각각 신인 걸그룹 데뷔를 예고했다.

SM은 오는 24일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선보인다. 하츠투하츠는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총 8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직속 선배 소녀시대를 연상케 하는 다인원 그룹이다. 언니 그룹 에스파와는 콘셉트가 다르다. 하츠투하츠는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의 타이틀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데뷔 무대에 선다.

스타쉽도 새 그룹 키키(KiiiKiii)를 내놓는다. 스타쉽은 지난 10일 밤 KiiiKiii(키키)의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하며 데뷔를 알렸다. 아직 멤버 구성이나 정확한 데뷔 일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스타쉽은 공식 SNS를 통해 새 그룹의 콘셉트를 일부 공개했다. 이 그룹은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틱톡 등 각기 다른 플랫폼에 여러 콘텐츠를 올린 뒤 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가요 팬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중략)


이처럼 빠른 신성장 동력 육성 전략에 모두가 동의하는 건 아니다. 기존 그룹을 집중 지원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대표적이다. 에스파와 아이브는 왕성하게 활동하는 현역 그룹이다. 이들이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더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일부 K팝 팬은 "신인이 데뷔하면 기존 그룹에 대한 기획사의 지원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여론이 높아지면 기껏 잡아놓은 팬덤이 이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기획사의 빠른 후배 걸그룹 육성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더 많다. 걸그룹과 보이그룹은 인기를 얻고 유지하는 패턴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걸그룹은 보이그룹에 비해 대중성을 챙기기 쉽다. 그러나 보이그룹에 비해 핵심 팬덤을 모으기는 어렵다. 이런 차이 때문에 걸그룹의 전성기는 보이그룹보다 짧다. 기획사는 걸그룹을 잘 키워 이들이 인기를 얻어도 안심하고 손 놓고 있을 수가 없다.

하이브, YG에 이어 SM과 스타쉽까지 5세대 걸그룹을 내놓게 됐다. 아이돌 그룹의 세대교체가 점점 빨라지는 추세다. 언니 그룹의 일부 팬들은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 대중 입장에서는 즐길 거리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SM과 스타쉽의 새 얼굴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0351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70 00:05 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11 이슈 스크린 데뷔하고 오랜만에 팬들 만난 지니 00:39 343
2956110 이슈 동백꽃에서 불호 엄청 많았던 강종렬.jpg 4 00:38 538
2956109 기사/뉴스 [단독] MS·구글, 韓 상주하며 공급 호소… 삼성·SK 물량 못 따오면 '해고'도 5 00:36 534
2956108 유머 해외여행 다녀와서 2주동안 내가 하는것 8 00:36 812
2956107 이슈 2000년 드라마 수위 2 00:32 606
2956106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2 00:29 443
2956105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1 00:29 771
2956104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5 00:27 588
2956103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4 00:26 1,143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2 00:25 335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4 00:23 388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6 00:22 578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129 00:20 11,104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5 00:19 2,405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6 00:18 542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32 00:16 3,081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9 00:15 1,438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48 00:15 2,947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2 00:14 813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