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세형·양세찬, "母 최고령 여성 예비군, 황조롱이 맨손으로 잡아" ('유퀴즈')
14,876 5
2025.02.12 21:38
14,876 5
douoXL


양세형, 양세찬은 엄한 어머니 아래에서 자랐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왔다 갔다 하면서 밥을 먹은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둘이 장난을 치다가 스읍 소리가 나오면 바로 조용해졌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어머니가 최근에 여성 예비군 수료도 하셨다더라"라고 물었다. 양세형은 "내가 알기론 어머니가 가장 연장자로 알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은 꽃 사진을 보내는데 어머니가 수류탄 던지는 사진, 사격하는 사진을 보내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어머니가 어느 날 전쟁이 나면 적군 두 명은 사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다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양세형과 양세찬의 어머니가 황조롱이를 잡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나는 사진을 받고 놀라지 않았다. 엄마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라며 "황조롱이가 두 마리가 와서 싸웠다고 하더라. 때리는 애를 한 마리 잡아서 날리고 나머지 한 마리를 보듬어주려고 잡았는데 아들들한테 사진을 보내줘야겠다고 생각해서 찍으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https://v.daum.net/v/2025021221362185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9 01.29 40,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5,1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8,5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4,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250 이슈 김남일 사과영상 근황 8 15:10 417
2978249 이슈 몸에서 생기는 종양 중, 가장 이상하고 기이한 종양 19 15:06 1,905
2978248 유머 아기 이름 지을 때 꼭 해봐야 하는 것 10 15:04 669
2978247 이슈 교복 입으니까 좀 어려보이는 롱샷 FaceTime 뮤비 비하인드 사진ㅋㅋㅋ 4 15:02 164
2978246 이슈 [브리저튼] 결혼한 남매들의 귀여운 2세들 8 14:58 1,952
2978245 이슈 아진짜 황당함 언니 후쿠오카 갔는데 이자카야 사장님이 한일전 시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 18 14:58 2,670
2978244 이슈 역주행하더니 멜론 일간 50위권으로 들어온 노래 2 14:58 898
2978243 이슈 최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제품 33 14:55 3,708
2978242 이슈 축구팬도 선수도 아쉬워 하는 김남일 커리어 9 14:55 942
2978241 이슈 저평가된 봉지라면 탑쓰리 9 14:54 1,077
2978240 이슈 느낌 좋다는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 주연 드라마 <아너> 포스터.jpg 4 14:53 1,063
2978239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번지점프 중 16 14:53 2,340
2978238 정치 손현보목사 집행유예 석방 2 14:52 325
2978237 기사/뉴스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희망고문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포기” 13 14:50 1,589
2978236 유머 집에서 돈 제일 많이 씀 7 14:48 1,823
2978235 기사/뉴스 "22살 딸 제물 됐다"…이호선 분노, "母 대신 발달장애 남동생 돌보느라 학교도 포기" 50 14:47 2,616
2978234 기사/뉴스 간미연 "베복 시절 안티팬이 머리 잡아 당겨 가발 뜯어지기도" [RE:뷰] 14:47 140
2978233 이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전국민이 어디 홀렸던거같은 기자회견 50 14:46 3,894
2978232 이슈 미스 소희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24 14:45 2,278
2978231 이슈 이창섭과 아기는 무조건 되는 조합인 이유 1 14:44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