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성희 기자) 한지민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나의 완벽한 비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월 11일 발표된 굿데이터 펀덱스 6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한지민은 6.26%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극 중 철두철미한 성격의 비서 역을 맡아 세밀한 감정 연기와 뛰어난 케미스트리로 호평받고 있다. 상대역인 이준혁 역시 5.19%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하며, 두 배우가 만들어낸 흡입력 있는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음을 보여준다.
한지민은 그동안 '아는 와이프',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찬받았다. 이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기존의 따뜻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소화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혁 역시 '60일, 지정생존자', '비밀의 숲' 시리즈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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