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과 관련해 변론 기일을 종료할 지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헌재 측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내일(13일)로 예정된 8차 변론 기일 이후 추가 기일 지정 가능성에 대해서 "아직 전달 받은 바 없다"고 답했습니다.
헌재는 또 내일 변론이 종결될 경우 윤 대통령의 최후 진술을 위한 기일이 별도로 정해질 지 여부는 재판부 판단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심판의 대리인단에 변호사 3명을 추가 선임해 대리인단은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
헌재 측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내일(13일)로 예정된 8차 변론 기일 이후 추가 기일 지정 가능성에 대해서 "아직 전달 받은 바 없다"고 답했습니다.
헌재는 또 내일 변론이 종결될 경우 윤 대통령의 최후 진술을 위한 기일이 별도로 정해질 지 여부는 재판부 판단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심판의 대리인단에 변호사 3명을 추가 선임해 대리인단은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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