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려, 정경미, 이은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월 12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자매 듀오 한방울(정경미), 두방울(김미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정경미가 국민대 연영과 시절 '신애라'로 불렸다고 문자를 보내왔다. "너무 아름다워서 빛이 났다. 항상 정경미 씨가 호프집에서 글라스에 소주를 드셨다고 하더라. 안주는 쥐포였다고 한다"는 말도 함께였다.
정경미는 "이건 잘못된 기억 같으시다. 제가 그 당시, 아니 제가 아니라 정경미 씨가 그 당시 쌍꺼풀이 없었다. 신애라 씨와 비교할 수 없는 외모인데. 개그맨 되기 전에 수술하고 붙었다고 들었다. 25살 때 하고 26살에 붙었단다. 그 전에는 계속 떨어졌단다"고 전했고 김미려는 "빨리할 걸 그랬네"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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