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26274
샤이니 멤버 태민의 소속사가 악성 게시글의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6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는 공식입장을 통해 태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빅플래닛은 "당사는 현재까지 팬 여러분의 제보와 당사의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X(품 트위터), 다음 카페(여성시대, 소울드레서 등), 네이트판, 더쿠, 인ㅅ티즈, 디시인사이드, 익명 질문 페이지 등에서 태민과 관련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수사 기관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 고소장을 접수했다"라며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제보와 자료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