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국 기준 매일 7.4~8.8%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압도적 경쟁력의 프로그램, 그 경쟁력의 핵심이자 팬덤까지 보유한 MC를 말 그대로 하루아침에 교체하겠다고? 막말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 젊어져야한다며 유재석을 하루만에 날리나? 왜 우리회사만 이런 망나니 짓이 반복되는가?”(‘아침마당’ 기훈석 PD)
KBS에 때 아닌 프로그램 진행자 교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어느 프로그램도 예외 없이 3월 창사기념일에 맞춰 바꾸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이 같은 교체에 일선 프로그램 제작진이 납득하기 힘든 조치라며 울상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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