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연습경기 일부를 생중계한다.
한화 구단은 오는 14~16일 호주 국가대표팀과 연습경기 3연전을 비롯해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KT 위즈전(26일), SSG 랜더스전(27일), SSG전(3월 2일) 등 총 6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정경기로 열리는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2군전, 지바 롯데전과 KIA 타이거즈전 등은 연습경기 하이라이트 및 비하인드 영상으로 팬들에게 경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호주 국가대표와의 3연전은 호주 현지 스포츠방송사에서 제작하는 중계화면에 KBS N스포츠 김태균 해설위원과 SPOTV 김민수 캐스터(14일 이승현 캐스터)의 해설로 전달된다.
멜버른(호주)=윤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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