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에 대한 사전 예약이 초고속 완판됐다고 11일 밝혔다.
맘스터치가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맘스터치 공식 홈페이지와 12개 직영점의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을 통해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빠르게 완판 된 것.
특히,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슈퍼얼리버드’는 지난 5일 사전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오픈40여분만에 마감됐고,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는 ‘얼리버드’도 빠르게 판매완료 됐다.
‘에드워드 리 싸이버거’, ‘에드워드 리 비프버거’로 구성된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은 에드워드 리 셰프의 고유 레시피로 개발된 특제 베이컨 잼을 맘스터치 시그니처 버거에 적용한 제품이다.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준우승 이후 높아진 인기에도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 레스토랑을 운영하지 않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레시피를 국내에서 최초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메뉴다.
사전예약 준비수량 전량이 모두 빠르게 예약마감되며, 지난 1월 맘스터치와 에드워드 리 셰프의 컬래버 소식이 공개된 직후부터 이어진 소비자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사전예약으로 증명됐다.
슈퍼얼리버드 오픈 첫 날인 지난 10일에는 서울 및 수도권에 위치한 맘스터치 직영점에 사전예약한 고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편, 맘스터치의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은 오는 18일 순차 출시 예정이며, 제품별 판매점 정보는 2월 18일부터 맘스터치 공식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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