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채연, 심각한 건강 상태..."디스크 터지기 직전"
22,487 17
2025.02.11 14:16
22,487 17
FTcuxM


지난 10일 채널 '스튜디오 오와'에는 "아이돌계 김종국 비투비 민혁이 말아주는 아이돌 고질병, 허리디스크 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이채연은 허리 디스크 운동에 관심을 보였다.


이채연은 "나를 위한 거다. 지금 디스크는 터지기 바로 직전 단계다. 수그리고 일어날 때 한 번에 못 일어나고 5초를 세야 일어날 수 있다"라며 심한 통증을 전했다. 이어 그는 허리디스크 발병 이유를 "과격한 춤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키퍼로 전향하며 허리에 무리가 가는 동작들이 많아졌다"라며 추측했다.


약과 재활치료로 디스크를 관리 중이라 밝힌 이채연은 그룹 비투비의 민혁을 만나 운동을 시작했다. 민혁은 "댄서랑 아이돌들이 실제로 디스크가 많이 터진다. 허리디스크에 협착증이 와서 잠도 못 잤다"라며 같은 통증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채연에게 척추 기립근을 강화하는 맨몸 운동, 데드리프트, 백 익스텐션 동작을 가르쳐 주며 운동을 도왔다.


앞서 이채연은 지난해 12월 19일 자신의 채널에 "같이 가자... 친구야 잘 부탁한다"라며 척추 부근의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안무 연습 영상도 공개한 그는 "안 터진 게 신기한 거지 고생했다"라며 과격한 안무로 인한 부상을 전했다. 이어 이채연은 "CLOSED. 대충 춤 잠깐 쉰다는 뜻. 내년에 다시 정상영업 합니다"라고 선언한 바 있다.




조은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스튜디오 오와'



https://v.daum.net/v/20250211141400941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gs25 x 흑백요리사2 콜라보 커밍쑨] 흑백 요리사2 셰프들과 콜라보해서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17:26 139
2957747 이슈 @하투하 근데 또 너무 칼군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메인댄서인 멤버가 치고 나오는 >>이 몸 등 장<< 파트가 있는 게 맛 1 17:26 157
2957746 이슈 AI 시대가 되면서 기본소득(UBI)을 다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 17:26 176
2957745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3 17:23 713
2957744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9 17:20 1,578
2957743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5 17:20 1,528
2957742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8 17:20 599
2957741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963
2957740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3 17:16 963
2957739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9 17:15 2,509
2957738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4 17:14 1,229
2957737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 17:14 123
2957736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968
2957735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92
2957734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92
2957733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9 17:09 518
2957732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400
2957731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3 17:05 2,423
2957730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4 17:04 2,290
2957729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