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FOeiTYlHG1k?si=Z-E_91mVzFHHSRCp
비상계엄이후 출석조사 요구조차 거의 없으며
있어도 예전 강혜경씨와 얽힌 예전 회계관련 질문만 함
(명태균이 강혜경증인 계속 걸고 넘어지는 부분.
노영희변호사에게도 이와 관련으로 강혜경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 주장.)
기존 정치권과 얽힌 여론조사조작 관련은 아예 묻질 않으며
담당인 형사4부의 검사 4명중 3명을
2월 3일자로 전출 명령.
파견검사실 4명중 2명 이미 복귀.
복귀한 2명중 한명이 마지막 조사때
여론조사조작에 대해 조금 질문하고 다음 조사부터 상세하게 질의할것이다 말했으나
복귀해버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