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1398?sid=102
11일 경찰에 따르면 우울증 병력이 있던 A씨는 학교에서 일할 당시 수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를 파악한 경찰은 A씨가 범행을 저지른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A씨는 교직에만 20여년간 있던 교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와 B양이 서로 모르는 사이였던 걸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A씨와 B양간의 교집합이 아예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