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등학교서 충격적 흉기 사건
125,879 384
2025.02.11 01:12
125,879 384

A양의 한 가족은 “이날은 아이가 돌봄 수업을 마친 뒤 학원 차를 타고 미술 학원에 가는 날”이라며 “탑승 장소에 아이가 안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온 가족이 찾아 나섰다”고 말했다.평소 같으면 오후 4시 40분까지 돌봄 수업을 듣고 학원 차에 올랐어야 했다.

 

 

 

 

A양의 가족들은 이날 A양이 연락이 닿지 않자 학교와 학교 주변을 찾아다니다 오후 5시 18분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밤 대전 건양대병원 응급실에서 만난 A양 가족들은 황망한 모습이었다. 취재진의 질문에 “믿을 수 없다” “이게 말이 되느냐”는 말만 되풀이했다.일부 가족은 학교 측 관계자들에게 “애 하나 지키지 못했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고 소리치기도 했다.

 

 

 

A양의 한 가족은 “이날은 아이가 돌봄 수업을 마친 뒤 학원 차를 타고 미술 학원에 가는 날”이라며 “탑승 장소에 아이가 안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온 가족이 찾아 나섰다”고 말했다.

 

 

 

평소 같으면 오후 4시 40분까지 돌봄 수업을 듣고 학원 차에 올랐어야 했다.

 

 

 

살인 사건이 발생한 시청각실 창고 문을 처음 연 건 경찰과 함께 A양을 찾아 나선 A양의 친할머니였다고 한다. A양의 친할머니는 “시청각실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깜깜한 장소에 어떤 성인 여성(B씨)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주변에 손녀의 가방과 물통이 있었다”면서 “바닥에 피가 흥건했다”고 말했다.

 

 

 

당시 A양의 친할머니는 B씨에게 “우리 애 어디 있냐”고 물었지만 B씨는 “없어요. 몰라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경찰과 가족들이 시청각실로 몰려오는 사이 B씨는 창고 문을 잠갔고, 경찰이 문을 부수고 들어가 A양과 B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아버지는 “아이가 왼쪽 얼굴, 어깨 등을 흉기에 수차례 찔렸다”고 했다.

 

 

 

경찰은 B씨가 왜 A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는지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했다.

 

 

 

대전교육청은 사건이 벌어진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긴급 휴업을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7218?sid=102

 

 

걍 미친새끼임...저와중에 문 잠근게...도랏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3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1.08 12,5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66 유머 스펙 공개된 후에 ‘예비 장모님 몰표’ 받은 연프 남출 직업 2 10:18 454
2957465 이슈 혜화역 5천원 뚱땡이 닭꼬치 1 10:17 178
2957464 이슈 원가 계산으로 유명해진 유튜버가 계산한 두쫀쿠 원가율 1 10:17 318
2957463 이슈 이 동작 가능하면 코어나이 20대 1 10:16 249
2957462 기사/뉴스 “조세호, 수억 협찬 받고 접대받아” 조폭연루설 추가 폭로 7 10:16 558
2957461 이슈 박효신 인스타스토리 (NCT 도영 앨범 및 편지) 2 10:15 355
2957460 이슈 해외에서도 인정한 한국 간식 25 10:14 1,419
2957459 기사/뉴스 변우석 추영우 다음으로 홍석천이 픽한 정건주 ‘미우새’ 합류 1 10:13 370
2957458 유머 악어도 엄마의 쓰레빠는 무섭다 1 10:12 432
2957457 기사/뉴스 “소녀상 훼손은 표현의 자유”라는 野 의원들, 지자체 의무관리도 반대 17 10:12 352
2957456 이슈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캐릭터 포스터 (NCT 제노, 재민) 9 10:11 373
2957455 기사/뉴스 소녀시대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이어간다 30 10:10 1,517
2957454 유머 신발끈을 묶었을 뿐인데…청춘 드라마의 남주가 되어버린 남돌 2 10:09 683
2957453 기사/뉴스 진흙탕 된 ‘박나래 갑질’ 공방...전 매니저 ‘경력 조작’ 거짓말 투성이? 5 10:09 501
2957452 유머 푸바오 🐤 뿅아리 🐤 썬글라스 근황 🐼 19 10:07 690
2957451 정치 투표완!! 9 10:06 455
2957450 정치 [갤럽] 대통령 긍정 60 부정 33 / 민주 45 국힘 26 / 지선 여당 다수 당선 43 야당 다수 당선 33 10 10:05 353
2957449 기사/뉴스 김형석 (독립기념관)관장 퇴진 투쟁 물품 훔친 도둑은 김 관장 비서관 소행으로 밝혀져...수사망 좁혀오자 자백 7 10:04 868
2957448 유머 [EBS 더도그2] 다른 견종들은 당신이 간식을 주면 바로 친구가 되지만 진돗개에게는 쉽게 신뢰를 얻을 수 없어요.jpgytb 6 10:02 814
2957447 이슈 헤비업로더라면 공감할 호감 댓글 5가지...jpg 75 10:02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