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지난 10일 시청 1층 구내식당 청솔 홀에서 '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체결된 협약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대전 꿈돌이 라면'의 '맛'을 평가하고, 상품성을 보완키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소고기맛'과 '해물짬뽕맛' 등 두 가지 라면을 시식하고 >맛 풍미 ▷ 감 칠맛 ▷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집된 의견은 최종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 꿈돌이 라면은 오는 12일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일반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시식평가회를 추가로 행해 참여 시민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 꿈돌이 라면은 이달 중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을 최종 확정한 뒤,오는 5월 공식 출시 될 예정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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