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두 달 동안 분당구 서현초등학교에서 같은 학교 학생에게 과자와 모래를 섞어 먹이고 몸을 짓누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가해 학생 가운데 시의원의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에선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이 시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고병찬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468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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