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한국 굴은 노로바이러스천국? 팩트체크
5,167 28
2025.02.10 16:36
5,167 28
DvCQaD


노로바이러스 양성률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520945/


 


아일랜드 약 85%


영국 약 70%


이탈리아 약 50%


저긴 안 나와있지만 뉴질랜드 약 50%


네덜란드 약 30%


벨기에 약 30%


모로코 약 30%


프랑스 약 14%


중국 약 13%


일본 약 9%


미국 약 4%


한국이 여기쯤에 위치함 소비자원에서 13년에 40여종 검사 결과 약 2.5%가 나왔고 그 이후로도 비슷한 결과들 나옴


(젤다가 문서라 링크가 어려운데 구글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옴)


캐나다 약 2%


 


한국이 유럽 대부분보다 안전하다함


 


지역별로 크게 정리하면 굴의 안전도는 동아시아>>>>>>유럽인 거


유럽식품안전청에서 유럽 전체를 조사했더니 무려 1/3 이상이 노로 바이러스에 걸려있었지...


https://www.efsa.europa.eu/en/efsajournal/pub/5762


그래서 한때 이것 때문에 유럽 언론에선 이래도 꼭 굴을 먹으셔야겠습니까?류의 기사들이 많이 떴음


게다가 유럽산은 노로바이러스만 문제인 게 아니라 헤르페스에 걸려서 문제이기도 함


인간에겐 직접적으로 문제가 안 되지만 굴 사이에 전염병이 번져 굴들이 다 죽게 되는 거 ㅠ


그래서 당시 유럽산굴이 미국에 못 들어오게 해야 한다고 월스트릿저널에 기사 남


https://www.wsj.com/articles/keep-europes-sick-shellfish-out-of-america-11558479597


우리 미국의 소중하고 깨끗한 굴을 지켜야 한다고ㅇㅇ 


한국산 굴이 미국 수출에 지장을 겪는다고 한국 언론들이 가끔 호들갑 떨면서 대서특필하곤 하는데


다른 나라들도 미국 시장에선 다 똑같은 상황이고


 


+ 그리고 북미랑 유럽산 과일이랑 잎채소는 꼭꼭꼭 씻어먹어야 함


캐나라, 프랑스, 벨기에 이런 데는 과일이랑 잎채소의 노로 바이러스 양성률이 30% 넘고 그럼 ㄷㄷ..


https://www.ncbi.nlm.nih.gov/pubmed/22014587


오히려 남미 쪽이랑 국산이 거의 문제없이 깨끗함ㅇㅇ


남미는 0%까지 나오기도 하고


한국은 시료 80건 중에 3건 정도라 약 4% 정도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58335



요즘 굴 플 자주 돌길래 예전 글 끌올해봄

https://theqoo.net/square/3027281743

걍 많이 쳐먹어서 많이 걸리나봄 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1)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69 01.13 27,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6,0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4,9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8,0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2,6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670 이슈 그레이·이찬혁→비아이…무대 밖 ‘음악감독’으로 영역 확장 20:08 17
2963669 유머 헌혈의집 두쫀쿠 이벤트 20:07 311
2963668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친구 “White (하얀마음)” 20:07 8
2963667 이슈 출산한 와이프가 몸조리하러 친정간 사이에 자신의 열혈팬과 결혼해버린 유명 연예인 16 20:06 1,184
2963666 유머 최현석 셰프 복면가왕 노래부르는 모습 <꽤 잘부름 1 20:06 80
2963665 이슈 지금 하다하다 저 "플라스틱 트레이"도 두쫀쿠때문에 재고가 딸린다그랬음 1 20:06 417
2963664 이슈 듀오링고가 3년 넘게 샤라웃 하고 있는 kpop아이돌이 있슨 20:05 374
2963663 이슈 [채종협] 짧지만 알차게 다녀왔어요 (ᐡ-ܫ•ᐡ) | 도쿄 브이로그 20:05 54
2963662 이슈 오늘 행사장에서 너무 예쁜 아일릿 6 20:05 334
2963661 정보 메이저는 아니지만 매니아는 있는 김치 4 20:05 335
2963660 이슈 ATEEZ(에이티즈) ANEWZ 2026 New Year's Edition 20:05 18
2963659 유머 임짱과 김풍이 서로 맞팔하고 나누는 대화 ㅋㅋㅋㅋㅋ 4 20:04 477
2963658 이슈 2026 NEXZ's チュグミ(추구미) STYLE #1 1 20:04 32
2963657 기사/뉴스 [단독] "윤 체포 저지 불가능" 결론내고…'실탄 무장' 타격대 배치 20:04 283
2963656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트리플에스 "Door" 1 20:04 25
2963655 기사/뉴스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증여 활용 관련 대비책 물어" 3 20:03 245
2963654 이슈 [RE-PILOGUE] #2 우리들의 PROM PARTY | ZEROBASEONE 20:03 10
2963653 이슈 Greedy - Ariana Grande (Cover by 클라씨 채원) 20:03 21
2963652 이슈 영하 11도? 오히려 좋아 | 2026 카운트다운쇼 Light Now Behind the scenes | CLOSE YOUR EYES (클로즈 유어 아이즈) 20:02 26
2963651 이슈 20세기 이후 인류 평균수명 크게 내려간 두번 13 20:01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