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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동대구역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김장호 구미시장이 윤 대통령 복귀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
| ⓒ 김장호 구미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
김장호 구미시장이 8일 동대구역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그 과정에 대한 부당함을 보면서 자유우파의 한 개인으로서 불타오르는 가슴을 억누를 수가 없다"면서 "칼바람에도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수십만 명의 자유우파 국민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이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가수에게 정치선동 자제 서약을 강요하더니 정작 본인이 정치 선동을 하고 있다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62050?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