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수리가 높이 날았다.
필라델피아 이글스는 10일(한국시간)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린 슈퍼볼59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40-2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8년 2월 52회 슈퍼볼 이후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2년전 패배를 설욕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10/0001050142

독수리가 높이 날았다.
필라델피아 이글스는 10일(한국시간)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린 슈퍼볼59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40-2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18년 2월 52회 슈퍼볼 이후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2년전 패배를 설욕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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