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헌법재판소 폭동 모의' 게시글 20건, 협박 혐의 내사 착수 (무묭이가 한건 했다‼️‼️‼️‼️‼️)
15,812 182
2025.02.10 12:03
15,812 182
sputSG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영등포경찰서에 신고된 게시글 15건과 서울청 사이버수사대에서 확인한 5건 등 20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청 사이버수사대는 영등포경찰서 신고 건을 이관 받은 뒤 게시글 보존을 요청했다. 내사 대상에는 게시글뿐만 아니라 댓글도 일부 포함됐다. 

경찰은 일단 협박죄를 적용해 게시자를 특정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청 관계자는 선전·선동 혐의가 적용되지 않은데 대해 "선전·선동·교사·방조 등 정범의 행위가 정해져야 종범의 행위도 정해진다"며 "예비음모, 교사 혐의 등을 적용하려면 정범이 먼저 정해져야 한다. 이후 다른 범죄 행위 부분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난 7일 디시인사이드 '미국정치 갤러리'(미정갤)에 헌재에 대한 폭력행위를 사전 모의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게시자 추적에 나섰다. 

'미정갤'은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사전 모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커뮤니티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인 오는 13일을 언급하며 "13일 헌재 앞에 모이자"는 글도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헌재 지하 1층부터 5층까지의 평면도와 단면도를 커뮤니티에 공유했다. 헌재는 주요 국가 보안시설로 평면도가 공개돼 있지 않다. 

경찰은 해당 평면도가 진짜인지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 예정이다.





https://naver.me/FEUFzHxH


참고로 원덕이 아님 

목록 스크랩 (0)
댓글 1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30,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6,5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26 이슈 김세정을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아이오아이 구구단 메들리 😆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3:14 68
2957625 정치 오전까지만 해도 그냥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만을 원했는데 저녁이 되어도 뭐가 안 나오자 그냥 집행시켜버린 사람들 2 23:13 437
2957624 이슈 [해외축구] 장파울리vs라이프치히 폭설로 경기 취소 23:12 95
2957623 이슈 개인 유튜브 1억 구독자 vs 빌보드 1위 1 23:11 640
2957622 기사/뉴스 서울 도심 한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흰꼬리수리가 발견된 가운데 한강버스 운항으로 인해 철새 도래지가 교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1 23:10 375
2957621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로 보는 JYP 빅히트 SM 춤선 3 23:09 527
2957620 이슈 실시간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총기사고..) 20 23:08 1,985
2957619 이슈 베리베리 데뷔 7주년 기념 자필편지 1 23:08 213
2957618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구형 앞두고 서초동 집회 '썰렁'…윤 지지자 20명만 11 23:06 571
2957617 이슈 특히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싸구려 가짜 정의감과 사명감에 불타는 경우가 많다. 악플을 다는 동안 그 불꽃은 격렬하게 타오르지만 성냥불처럼 금세 꺼지고 기억에서 지워지는 것도 빠르다. 저자는 묻는다. ‘과연 그렇게 쉽게 잊히는 것을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12 23:04 461
2957616 유머 ((한지우팬클릭금지)) 초딩때 태일이랑(디지몬) 유사먹는 여자애들은 많았는데 왜 한지우만 유사 없었는지 궁예하는 달글 19 23:04 773
2957615 이슈 김세정 - 이름에게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3:02 172
2957614 팁/유용/추천 1월 1주차 신상템 알림 3 23:01 1,435
2957613 유머 엔믹스 릴리가 가장 좋아한다는 동물 3 23:00 430
2957612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26 23:00 1,168
2957611 이슈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아직까지도 욕 엄청나게 먹는 디지몬 20 22:57 2,149
2957610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22:57 175
2957609 이슈 시야 가리는 사육사가 짜증나는 사자 5 22:56 1,359
2957608 이슈 라이브로 케톡 온에어 반응 터진 방금 전 에이핑크 MyMy 2026년 버전 무대 24 22:54 1,480
2957607 이슈 요즘 연예계 상황 보니까 ㄹㅇ 공감되는 글...jpg 15 22:53 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