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TVis] 송해나 “한 달 카드값 204만원…배달비만 44만원” (미우새)
70,471 395
2025.02.10 10:02
70,471 395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송해나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송해나는 촬영장 도시락으로 가츠동을 만든 후 카드값 정산에 나섰다. 12월 명세서에 가장 많이 찍힌 건 음식 배달로, 총지출액은 44만 6280원이었다. 송해나는 “이 정도면 괜찮은 거 같기도 하다. 하루에 1만5000원이라고 치면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송해나는 술값을 정산했다. 송해나는 술값으로 하루 최대 18만 4000원을 썼으며, 택시비로는 한 달 동안 총 5만 6700원을 지출했다. 

송해나는 고정비를 포함한 12월 지출액이 204만 3684원이라고 밝히며 “다음 달에는 100만원 안쪽으로 들어오게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송해나의 알뜰한 면모는 이후에도 이어졌다. 송해나는 집을 방문한 이상민, 김종민, 배정남이 집이 전세인지 묻자 “자가다. 제가 모아서 샀다”고 답했다.

송해나는 “일을 스무 살 때부터 했다. 부모님한테 스무 살 때부터 용돈이 끊겼다. 차도 서른 넘어서 샀다. 무조건 강남에 집을 사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 돈 버는 걸 다 모았다. (집 매매 당시) 대출을 끼긴 했지만, 다 갚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241/0003412422

댓글 3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3 07.27 111,6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00 이슈 김도훈이 부러워한 성공한 축덕 임영웅의 삶.jpg  09:19 88
3128499 이슈 그래미 CEO가 내놓은 방탄소년단 시상식 불참에 관한 성명 09:19 218
3128498 이슈 유구하게 인종차별한다고 말나오는 빌보드 공계 (캣츠아이) 3 09:16 560
3128497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 국내 넘어 할리우드까지…북미 배급사 접촉한 폭로자의 목적은? 4 09:15 313
3128496 이슈 [진로x방탄소년단 뷔] My Favorite, 진로 “비우자” 편 (8") 3 09:13 159
3128495 이슈 용아맥 언급하는 톰 홀랜드 실존 6 09:11 1,483
312849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두들겨 팰 것"‥비속어 쓰며 고강도 응징 예고 09:11 64
3128493 이슈 MLB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 올라온 오늘자 이정후 활약상 (2안타 3타점 1득점) 09:09 245
3128492 이슈 우리 강아지 계정에 누가 똥개라고 댓 달아서 7 09:08 1,959
3128491 기사/뉴스 [금융핫이슈] 삼전·닉스 2000조 증발, 공황급 증시폭락의 책임 12 09:08 700
3128490 기사/뉴스 '포용금융' 혜택 신용사면자 6명 중 1명 또 연체... "도덕적 해이 현실화" 17 09:02 500
3128489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5조…역대 분기 최대 10 09:01 1,199
3128488 기사/뉴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5조 ‘역대 최대’…“AI 반도체 싹쓸이” 09:01 202
3128487 정보 🍀7월 30일 띠별/별자리 운세🍀 54 09:01 1,189
3128486 이슈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813% '폭증'…89조원 달성 18 09:00 1,311
3128485 이슈 고양이 척살단 근본은 여성혐오+지들은 못 받는 보살핌을 길고양이가 받는다는 열등감임 18 09:00 960
3128484 기사/뉴스 40억 들였지만 하루 40명 이용… 1년 만에 멈추는 ‘마포 관광버스’ 16 08:59 1,128
3128483 이슈 "오늘 아반떼 한 대 날렸다"…급락장에 개미들 '통곡의 바다' 3 08:56 1,031
3128482 기사/뉴스 [마르카] 이강인 붐 3 08:52 1,557
3128481 이슈 '메시도 넘었다'. 2026년 월드컵 자선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주인공은 8 08:51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