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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10만원이면 되겠지?"…초등생 딸 책가방 사주러 갔다가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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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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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으론 사기도 힘든 '뉴 등골브레이커'

"아이 책가방을 하나 사주려고 쇼핑몰에 갔는데,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것이라며 골라보니 20만원이 넘네요. 비싸지만 애가 원하니 사줄 수 밖에 없었죠"

 

새학기를 앞두고 책가방을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자신을 위한 옷이나 가방은 사지 않더라도 자녀를 위해서는 좋은 가방을 사주겠다는 부모들의 마음이 소비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책가방은 한번 사면 유행과 크게 관계없이 수년을 쓸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로 하여금 높은 가격을 지불하게 하는 유인이 된다.
 

 

 

책가방 시장도 이 같은 수요에 발맞춰 프리미엄급 새제품을 내놓고 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는 올해 신학기를 맞아 책가방 3종을 출시했다. 20만원 전후 가격대다. 블랙야크 키즈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10만원 중후반 가격대다. 휠라코리아는 캐릭터 기업 산리오코리아의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책가방을 출시했다. 23만9000원이다.

 

일부 '명품'을 표방하는 책가방 브랜드는 39만원대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여자 초등학생 책가방'으로 인기가 높은 뉴발란스도 20만원 전후대 가격으로 책가방을 판매중이다.다만 한국의 브랜드들이 내놓는 책가방은 무게 분산 등 기능성을 갖춘 경우가 많고 소재 등에서도 차별화된 부분이 여럿이다. '프리미엄값'을 어느정도 한다는 평가가 많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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