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초희와 허남준의 베드신으로 러브라인이 추가됐다.
2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12회(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김진성 오승열)에서는 미나 리(이초희 분)와 이승준(허남준 분)이 함께 밤을 보냈다.
이승준과 싼띠(알렉스 하프너 분)가 강강수(오정세 분)에게 복권을 뺏기며 도나 리(이초희 분)가 분노했다. 도나 리는 “잃어버린 것 찾아준 건데 몇% 줘야지. 뺏기고 가만히 있는 게 말이 돼? 강박에게 찾아가서 달라고 하자. 우리는 찾아준 거다. 사고를 쳤으면 책임지고 얼마라도 건져 와라”며 이승준을 강강수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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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은 “나도 나한테 화가 나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하겠냐”며 도나 리의 분노를 이해했고, 미나 리가 “언니가 너무 구박해서 미안해요”라고 다신 사과했다. 이어 이승준이 “머리 맞아서 아직도 뒤통수가 얼얼하다”며 머리를 만지자 미나 리가 “혹 났나?”라며 함께 머리를 만지다가 손이 닿았다. 야릇한 눈빛이 오고 간 두 사람은 다음 날 아침 한 침대에서 깨어났다.
공룡(이민호 분)과 최고은(한지은 분), 이브 킴(공효진 분)과 박동아(김주헌 분), 박동아와 강태희(이엘 분), 공룡과 이브 킴의 동침 장면에 이은 다섯 번째 베드신. 미나 리와 이승준이 동침부터 하고 로맨스를 시작하며 다소 산만한 러브라인을 추가했다. (사진=tvN ‘별들에게 물어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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