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이후 한국은 약 50년간 무정부 상태였다.
그러다 1993년 우리나라에 첫 정부가 들어서는데
바로 YS의 정부인 문민정부가 들어선다.
그러나 이 정부가 우리나라의 첫 정부였던 탓이였을까?
성수대교 붕괴 사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등 각종 사고가 끊기지 않았고
IMF에 구제를 요청하는 등 대한민국의 혼란은 가속화되고 있었다.

그러던중 1998년 한국의 구세주가 등장하는데 바로 DJ, 즉 김대중이었다.
김대중은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에 위치로 올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아시아의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을 신장시키고 북한과의 화해 정책(햇볕정책)을 통해
2000년 평화 노벨상을 수상하는 기념을 토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당시 김대중의 외교정책이 빛을 발했는데
일본과는 일본 대중문화 개방, 김대중-오부치 게이조 선언 등으로 관계를 맺었고
미국과도 빌 클린턴 대통령과 밀월관계를 맺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그 후 2003년 우리나라에 또 다른 정부가 들어서는데 바로 참여정부였다.
당시 대통령이던 노무현은 주 5일제를 법제화하면서 노동자들의 인권보장에 힘을 썼다.
그리고 경제성장 또한 눈부셨는데,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총 GDP가 1조 달러를 돌파하였고
인당 GDP 또한 2만달러를 돌파하면서 대한민국이 완전한 선진국으로 진입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도 잠시,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무정부 상태를 맞이하게 된다.
그로부터 약 10년 후 다시 한 번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데.

바로 문재인정부였다.
문재인은 약 10년 동안 이어진 무정부 상태를 다시 '정상화' 시켰어야 했다.
문재인은 세계 주요 국가와 통화 스와프를 체결하면서 경제를 탄탄히 하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코로나 정국에서 그의 능력이 빛을 발했는데 코로나 19의 발원지인 중국의 바로 옆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정책과 백신접종, 지원금 등으로 코로나 정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의 외교업적을 빼놓을 수 없는데 그는 미국과 중국사이에 균형외교를 표방하면서 양국간의 관계를 크게 나쁘지 않게 유지하겠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국민들은 크게 환호하였고 당시 그에 지지율은 70%에 육박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도 잠시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무정부 상태를 맞이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민들의 손으로 나라를 바로 세웠다.
우리나라는 훌륭한 지도자와 정부 아래 다시 태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