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상현 “증인 매수 의혹 민주당 의원·홍장원 등 고발해야…특검 대상”
2,475 29
2025.02.09 15:16
2,475 29

윤상현 의원은 오늘(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을 거대 야당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란으로 규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내란의 근거는 지난해 홍장원 전 국정원1차장,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등 주요 증인의 진술에서 비롯됐고, 이를 근거로 모든 정국의 흐름은 ‘계엄이 곧 내란’이라는 전제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후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윤 대통령을 체포할 수 있었던 것은 ‘내란’이라는 명분에 올라탓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그러면서 “헌법재판소 탄핵 심리가 개시되고 사실 검증이 이뤄지면서 계엄 당사자들 증언이 조금씩 달라졌다”라며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끄집어내라’고 지시했다던 곽 전 사령관은 헌재에서 국회의원이 아닌 ‘인원’이라고 수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홍 전 차장은 오염된 메모 논란을 자초했다”며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에게 체포 대상을 통보받았을 때 받아 적었다던 메모가 원본이 아니라고 밝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온 국민에게 충격을 준 ‘이재명·한동훈 체포’ 의혹의 과장된 정보였음이 밝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의원은 “주요 증인을 사전에 만나 증언의 오염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병주, 박선원 민주당 의원 등에 대해 증인 매수와 증언 왜곡에 대한 진상조사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것이야말로 특검 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도부에 고발을 건의할 계획이 있나’라는 질문에 “(지도부가) 아마 나서지 않겠나”라며 “6일에 그런 움직임이 있었으면 다음날 바로 고발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naver.me/xrSvsSSS


ㄹㅇ 고발 안 하면 뒤진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07 01.08 15,8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14 이슈 명탐정 코난 30주년 감사메세지 00:44 6
2957313 정치 계엄 당일 경찰 간부 통화 녹취 3 00:42 238
2957312 이슈 권상우 천국의 계단 OST 깔리고 달리면서 재석이 형! 부르는데 왜 이광수 생각남ㅠㅠ 3 00:41 129
2957311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1 00:41 30
2957310 기사/뉴스 “할매 간 것 같은데 할배도 갈래”…조모 살해 형제 6 00:40 325
2957309 이슈 게르만식 밥상머리 교육.jpg 5 00:39 407
2957308 이슈 일상 4컷 00:39 113
2957307 이슈 헤어와 안경스타일로 확 바뀌어보이는 오늘자 이발한 우즈(조승연) 5 00:38 637
2957306 이슈 야마시타 토모히사 최근 근황 7 00:37 1,092
2957305 이슈 에이핑크가 신 하나 메보 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는 엠카 선샤인 라이브......twt 3 00:35 411
2957304 이슈 한 신인 여돌의 주토피아 최애가 가젤인 이유 ㅋㅋㅋㅋㅋㅋ 5 00:35 724
2957303 이슈 조정석한테 인사하는 거 필수코스야? 4 00:34 723
2957302 이슈 주술회전 3기 사멸회유 전편 오프닝 영상 공개 (King Gnu - AIZO) 1 00:33 132
2957301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13 00:31 1,311
2957300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9 00:30 1,170
2957299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2 00:29 69
2957298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7 00:27 728
2957297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11 00:24 1,129
2957296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5 00:24 995
2957295 이슈 츄원희: 이리와… 많이 힘들었지? 내가 안아줄게.. 2 00:22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