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AG] 쇼트 남자 계주 결승 패널티 나오자 어이없어서 웃는 이정수 & 박장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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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
조회 수 42836
https://x.com/9uuni/status/1888464629967573303
선수들도 해탈하고 할말하않의미로 웃는느낌...
고생 많으셨어요!
김성주 : 여기는 중국이였습니다.
https://x.com/9uuni/status/1888464629967573303
선수들도 해탈하고 할말하않의미로 웃는느낌...
고생 많으셨어요!
김성주 : 여기는 중국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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