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가 옥주현과의 오랜 우정을 인증했다.
옥주현은 지난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에 간 송혜교, 박솔미, 박효주, 신현지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박솔미는 “동영상이잖아”라고 외치며 웃음을 터트렸고, 옥주현은 송혜교에게 “맨날 속냐”라고 말했다. 이에 송혜교는 “징. 징해”라고 반응했다. 이들은 옥주현의 “뭐라도 해”라는 말에 손키스, 하트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송혜교와 옥주현은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손꼽히고 있다. 송혜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마다 직접 공연장을 찾으며 의리를 인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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