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에 대한 비하인드도 밝혔는데, 개봉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 ‘마탕이’는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이기에 화려하면서 유혹하는 듯한 움직임에 집중했다"고 설명한다. 특히 ‘마탕이’ 의 호를 그리며 빠르게 유영하는 듯한 매력적인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김연아 선수의 연기 영상을 참고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특별함을 더한다. 새로운 선원 캐릭터들 역시 각각의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분석한 작업 과정을 거쳤는데 "카누를 제작하는 ‘로토’는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샘 솟는 캐릭터라 재빠르고 탄력 있는 움직임을 강조했고, ‘모니’는 커다란 체구에 흥이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무게감을 주는 움직임에 집중, ‘켈레’는 까칠함과 동시에 부드러운 면모가 있는 캐릭터라 절제된 움직임으로 구현하려 했다"고 설명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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