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ovek99/status/1888169485657673939?t=0TonuPMY_aGkwQUVHtvEtA&s=19
신남성연대 광화문 '멸공클럽' 근황 2.8)
극우 배인규가 "돈 두 배 줘야 무대 오른다"고 하던 댄스팀이 또 등장했습니다.
이런 영상을 올리기도 참 뭐하긴 하지만, 그래도 극우들이 무엇을 팔고 무엇을 전시하고 싶었는지 잘 드러나네요. 그러나 뭘 의도했든 사고방식 자체가 글러먹어서 결과물도 글러먹은 거 같습니다.
상식과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금 시기에 돈 받는다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내란과 극우 집회를 옹호하기도 힘들 테고요. 날도 추운데 따따블로 줘야 하는 거 아닐지요.

존나천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