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 조선총독부 총독이 현판을 들고 일본으로 가버림
후에 건물철거하면서 이 현판은 철거업체 창고로 들어감
소장자가 현판을 바닥이 아닌 벽에 걸어 보관한 덕분에 보존상태가 좋았으나 후에 다시 찾았을 땐 건물철거로 현판의 행방이 묘연해짐
그리고 일본경매장에 나타났고
발 빠르게 움직인 대한민국 정부와 라이엇게임즈의 전액 후원으로 현판을 본국으로 환수해옴
ㅊㅊ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410320001272?did=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