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로, 대규모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열차 등을 이용하는 시민 불편이 우려된다.
대구경찰청은 시민 불편에 대비해 집회 시작 2시간 전인 오전 11시부터 동대구역과 인근 교차로에 교통경찰, 순찰차, 사이드카 등을 배치해 교통관리를 할 계획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동대구로 등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 차량정체가 예상되므로 열차 이용객은 열차 시간에 늦지 않게 미리 서둘러야 한다"며 "가급적 버스나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일반 운전자는 동대구역을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https://naver.me/GTnc7M0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