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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장신영, 첫째 아들과 별거 고백 “쿨하게 시댁으로 갔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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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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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신영은 어머니와 만두를 빚던 중 첫째 아들에게서 치킨을 주문해 달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장신영은 현재 아들과 떨어져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안이가 중학교 졸업할 때쯤 여기로 이사를 왔다. 고등학교는 여기로 다니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전학은 죽어도 싫다더라”라며 서울에 사는 시어머니의 제안으로 아들이 시댁에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신영은 “아들이 쿨하게 뒤도 안 돌아보고 갔다. 시어머니가 워낙 잘해주시지만, 그런 거 먹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배달시켜 달라고 하면 해준다”라고 전했다. 또한, 같이 안 살아도 방을 항상 깨끗하게 치워놓는다며 “군대 간 아들처럼”이라고 웃음 지었다.



김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502080043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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